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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합창] 숭실OB남성합창단 2013 정기연주회 참관기(完)| 61. 연주평/ 참관기
좋은소리 | 조회 1483 |추천 4 | 2013.07.1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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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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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OB남성합창단 2013 정기연주회 참관기(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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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물결 13.07.13. 12:51
연주회에 참석기회가 있다는 연락에 만사를 제치고 달려갔습니다.
음악에 초심자인 저에게는 합창의 절묘함과 합창단의 사회기여도를 재삼 느끼게하였습니다.
흐름에 따라 여성의 기운이 상승하고 있는 이때에 남성합창단의 저력과 절묘함이 정신을 들게(up)합니다
옆좌석에서 연주회 상황을 잘 설명해주신 향기로움에게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사진에서 얼굴 큰 저가 앞에서는 실수를 했습니다 ~~ ㅎㅎ
 
좋은소리 13.07.13. 14:02
하늘나라 혼인잔치는 늘 상 있습니다. 그러나 오는 사람은 적습니다. 세속 일이 더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더러는 돈벌러 가고...초대에 응한 당신은 선택받은 회원입니다. ^0^,
 
좋은소리 13.07.14. 09:39
더구나 전례음악합창단은 이호중 마에스트로님으로 부터 1박 2일 음악 캠프(합창지도)를 받았으니 보람이고 영광입니다.
 
 
꿈꾸는오르간 13.07.13. 22:05
와우~ 이렇게 아름다운 또 하나의 음악회 맛보기로나마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뵙고 싶은 분들 모두 함께 하셨군요~ 저도 아름다운 전례음악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마음가짐을 다시 가져봅니다~
 
좋은소리 13.07.14. 08:07
오랜기간 아름다운 활동을 하는 합창단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우리도 그중에 하나....^0^,
 
 
mljb5897 13.07.14. 22:13
숭실ob남성합창단 오랜 팬으로 얼른 달려갔었습니다~ 처음 평화의 기도를 들었을 때 반했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합니다~감사합니다~
 
좋은소리 13.07.16. 09:49
기회는 누구에게나 늘 있습니다. 선택은 자유~
 
 
whija 13.07.16. 08:14
백마르띠노에게서 감동의 순간을 전해 들었습니다. 지휘자가 울먹이던 장면까지...더 간절한데 쓰신다는 가톨릭의 재물 용도가 조금은 아쉬운 생각도 들고...ㅎㅎㅎ.
 
좋은소리 13.07.16. 09:18
우리가 사람이든 음악이든...보석을 못 알아보는것인지...반성도 하게 됩니다.
 
 
chevy 13.07.17. 00:40
전.. 전례음악카페 회원이며, L.A살다가 5년째 아리조나에 사는.. 현재, LA숭실 OB합창단 단원입니다.
숭실OB 의 영원하신 마에스트로, 이영두선배님께서 고국에 초대되어 가시어 오늘까지 2주 연습이 없습니다만..
좋은소리님 덕분에 과찬의 말씀과 모습들을 이 곳에서 보니.. 감사합니다.
 
좋은소리 13.07.16. 13:11
매우 반갑습니다. 카페 가입도 오래 되셨고 활동도 하시니...정회원 등업합니다. 이름과 연락처 알려주셔요(쪽지 가능)...
 
chevy 13.07.21. 01:51
좋은소리님!! 등업을 감사드립니다^^
 
좋은소리 13.07.21. 15:37
가끔 미국 교민 음악이야기도 들려주셔요~
 
 
ilmare 13.07.17. 18:36
가까이 있으면 달려 갔을텐데...좋은 소식 전해 주심에 감솨!!
여러 합창단의 많은 연주를 자주 접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좋은소리 13.07.18. 07:08
연주회 참가를 부득이 못한 회원들을 위하여 제가 열심히 다니며 기록한답니다. ^0^,
 
 
좋은소리 13.07.25. 08:57
[500] 연주평 2주만에 조회 수 500회는 이 연주회의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 입니다. 축하할 일...
 
 
바다어짐 13.07.28. 16:56
성가연습있어 못간 것이 정말 아쉽네요ㅠㅠ
담엔 성가대원들과 같이 가야겠어요!
 
 
허재호안셀모 13.08.14. 17:59
부럽네요. 이번에 고등학교 합창단 OB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고 하던데 도전하고 싶네요. 함께 노래하던 친구, 선후배들 이라는 문구에서 울컥!
그 당시부터 숭실은 참으로 롤모델이었죠. 모인다는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좋은소리 13.08.14. 18:35
숭실은 서문에서 밝힌 바와 같이 오랜 전통과 자부심이 있지요. 그 전통은 동문들이 만들어나가는 겁니다.
 
 
LAmmc 13.08.26. 17:36
좋은소리님,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LA에 살고있는 원영진 입니다.
웹서핑을 하다가 숭실 2013년 정기연주회 참관기를 보고 출처를 찾아오게 되어 회원가입을 하였습니다.
숭실 남성합창단은 제 고교시절부터 알게된 최고의 남성합창단이고 이영두 선생님과 이호중 지휘자님과도 조금 아는 사이라
40주년을 맞이한 연주회의 동영상과 기사를 아주 흥미롭게 읽고 찾아왔습니다.
안내말씀에 따라서 가입인사를 하려다가 제가 천주교신자도 아니고 전례음악만을 하지도 않을뿐 아니라 한국에도 살지않아... 망설이다 이곳에 글을 적습니다.
천천히 구경하고 많은 것들을 배워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좋은소리 13.08.26. 19:38
미국 원영진 지휘자님, 매우 반갑습니다. 교회음악에는 가톨릭, 프로테스탄트 구별이 없습니다. 음악, 특히 합창을 통하여 주님을 찬양하는 일은 최고의 보람이라 믿고 삽니다. 또한 숭실의 탄탄한 동문 조직과 응집력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오늘 가입하시고 상세한 소개를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현지 교회 찬양대 소개를 좀 해주실 수 있는지요...? 저는 김건정 Patric 이라고 하는 카페지기입니다.
 
LAmmc 13.08.26. 20:08
네, 김 선생님,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윗글을 올리고 두시간쯤 계속 카페의 자료들을 보고 있습니다. 연주평/참관기의 앞부분을 흥미롭게 읽으며 김 선생님께서는 유명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제가 과문하여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교회음악감상실의 좋은 합창곡들 위주로 앞부분을 보았는데 제가 좋아하는 폴리포니앙상블의 곡도 여러곡 볼 수 있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저희 합창단은 아마츄어 합창단으로 잘 하지는 못하지만 허락하시면 교회음악감상실에 맞는 곡으로 한 곡 소개하여도
괜챦을지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소리 13.08.27. 08:30
예...원지휘자님의 진지함과 교회음악 사랑에 감명받아 정회원 등업합니다. 이례적인 조치입니다. 부디 미국 동포(교인)들께 이 좋은 카페도 소개해주시고 원지휘자님 연락처도 알려주셔요. 참...저는 그리 유명한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교회 전례음악에 거의 평생을 우둔하게 올 인(all in) 한 지휘자일 뿐입니다.
 
 
LAmmc 13.08.27. 16:22
네, 소정의 조건을 채워야 정회원이 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렇게 등업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전화번호는 626-825-9110 이고
주소는 1208 Tina Lane West Covina, CA 91792 입니다.
전례음악에 대해 앞으로 많은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좋은소리 13.08.27. 19:41
예, 감사합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교회일치, 교회음악중에서도 전례(예전)음악에 관하여 정보를 나누고 친교를 이뤄요~!
 
 
젬마 13.12.05. 21:20
와~~~여기도 1051의 조회 숫자가 보이네요. 이호중 지휘자님을 뵈니 평화 방송에서 뵌 분이라 좋네요. 연세대에서도 뵈었는데 ...
다 지기님께서 알려 주시니 알 수 있었던 것이니까 지기님 때문에 더 조회가 많은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젬마 13.12.05. 23:07
숭실대OB남성 합창단 정말 저력이 대단합니다. 이호중지휘자님의 대단한 이력이 남달라 보이는군요. 지기님의 자세한 정보와 내용이 참으로 귀한 자료라 여겨집니다. 노래도 좋고 구성도 좋네요. 암보실력들도 대단하구요. 단원들도 젊고 잘 생겼는데 빨간 셔츠가 잘 어울려 다 이뻐보입니다. 지휘도, 반주도, 솔로도, 합창도,악기도, 모두가 다 훌륭합니다. 무엇보다 단원이 많고 절제된 소리들이 정말 놀랍습니다. 숭실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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