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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철 장로의 '기름부음'의 정체는? | ♡―··········· 자유게시판
바보새 | 조회 478 |추천 0 | 2011.12.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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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야베스 11.12.22. 19:19
신사도 운동의 핵심이 `늦은비`를 강조하는것 이라고 들었습니다..이천년전 마가의 다락방의 성령세례가 `이른비`라면 ,.지금은 마지막 때의 `늦은비`시대라는 것이지요!!~그리하여 또 한번의 성령세례를 경험 하여야 한다고 설파 합니다..얼른 들어보면 타당한것 같지만,.이 또한 심도있게 들여다 볼줄 알아야 합니다..우리에게 성령을 주심(성령이 오심이라고 표현해야함이 옳다고 봅니다-성령은 그 어떤 능력이 아니라 ,.`영`이기 때문)이,.단회적 사건이지,.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정야베스 11.12.22. 19:22
제가 오랫동안 신앙생활하면서 생각한것의 결론은,.인간은 끝없이 신비한것을 쫒으려는 성향이 있다는 겁니다..가령 어느 교회에서,.어떤이가 예수 이름으로 불치병을 고쳤다고 합시다(그의 치유사역이 그른지 바른지는 도외시 하면서) ..아마 모르긴 해도 구름떼 처럼 몰려 들겁니다..이처럼 우리안에는 뭔가 보여주지 않으면 믿지 않으려는 그 근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손기철 장로의 그 <기름부으심>의 핵심이 무얼까요?.예수처럼 능력을 행하는것이 ,신자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그 발상이 ,바로 <뭔가 끝없이 보고픈 욕구>에서 출발한다라고 보는 것입니다..<기름부으심>의 그 뜻도 모르면서,.복음을 전하는것이 정말 안타 깝습니다.
 
정야베스 11.12.22. 19:12
기독교는 그야말로 체험의 신앙입니다.. 예수가 구원자로 믿어질만한 사건이나 내용이 없다면 무엇으로 확신의 근거를 삼으시렵니까?.그러나 신비한 체험이나 능력을 구하는것은 바른신앙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우리는 오래된 것에 대하여 식상해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그리하여 뭔가 자꾸만 새로운 것을 창출하고픈 욕심이 내재하고 있지요!!.성경의 <말씀>이 믿어지는것 외에는 다른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이러한 운동은 세월이 지나면 자연히 소멸된다고 생각합니다!!~교회사를 조금만 들여다 보면 이것을 금방 알수 있을것입니다..
 
진사 11.12.23. 09:03
이 아침 마음이 불편하네요. 성령(성신)님께서 사람들이 오라고해서(종을 부리듯이, 무슨 알라딘의 램프의 요정처럼)오고 그러시는 분이라면...삼위일체 하나님을 모독해도 너무하는 모습들인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저회적이고 부패한 심상을 어찌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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