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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토론방(출처있는글) 대륙고려의 원나라는 조선의 청나라와 같다.
지명선 추천 0 조회 710 08.01.22 11:3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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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08.01.22 16:46

    타타르(몽골)족은 근거지가 지금의 카자흐초원으로 징기즈칸 이후 크게 7번이나 고려를 침공했는데 그 주무대가 지금의 위구르, 키르기스, 페르가나 지방이었습니다. 타타르가 세운 나라인 차카타이칸국, 오고타이칸국, 일칸국, 큽차크칸국의 경우 옛 고구려, 백제, 말갈땅이었다가 이슬람-비잔틴문화권으로 전환된 지역에 있었고, 반대로 원의 경우 고려에게 황제국자리까지 빼앗아 불교문화권의 제국행세를 해왔지만 그들의 수도는 지금의 북경이 아니라 벨라사군이나 카라샤르 정도였을 것입니다. 중화인민국지역은 모두 고려에 온존하게 있었고, 위구르스탄+키르기스 등은 동녕부로 빼앗아 갔다가 바로 반환했으며

  • 08.01.22 16:50

    쌍성총관부가 있던 내외몽골의 여진족지방은 여진족의 원 복속으로 원이 가졌으니, 원의 강토는 결국 초원-사막지대에 국한된다는 말이며, 이는 고려가 원에게 황제국지위를 내줬지만 제국의 핵심부는 하나도 내주지 않았다는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 08.01.23 23:43

    맞습니다. 대원(몽골)은 대륙고려의 땅을 거의 건드리지 않았읍니다. 고려와는 피를 나눈 형제라 생각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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