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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전후의 손목 롤링| 골프 토론
매일매일 | 조회 1848 |추천 0 | 2010.10.1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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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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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전후의 손목 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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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7star 10.10.12. 11:33
1번, 2번 모두 맞지 않습니다. 임팩트 구간에서 몸통이 회전하면서 왼손 새끼손가락 그립을 단단히 유지하면서 오른손으로 헤드를 돌려서 볼을 타겟방향으로 밀어내면 됩니다. 오른손으로 헤드를 돌린다는 게념은 손등을 뒤집는다든지 손등을 유지한다든지 그러한 개념은 아닙니다. 그저 타겟쪽으로 밀어주면 스윙메카니즘상 자연스럽게 롤링은 일어납니다. 물로 그 롤링도 손으로 조절할 수 잇습니다만 기본적인 스윙은 의도적인 조절은 안하는것입니다.
 
매일매일 10.10.12. 11:46
답변 고맙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오른손에 타겟쪽으로 직선으로 밀어주는 느낌입니까? 아니면 돌려주는 느낌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그리고 오른손이 아닌 왼손으로 할수는 없을까요?
 
guru7star 10.10.12. 12:09
허리회전이 안받쳐주는 분은 왼손과 오른손으로 동시에 할 수 도 있습니다만 방향성이 좋지 않습니다. 왼손으로 화길히 지탱해주고 오른손으로 밀어치면 됩니다. 오른손도 그냥 미는 느낌이지 돌려 뒤빚는 느낌은 아닙니다.
 
매일매일 10.10.12. 12:41
그 느낌이 오른엄지밑의 살이 두둑한 부분으로 미는 그 느낌입니까?
 
매일매일 10.10.12. 13:08
답변 고맙습니다. 한번 연습해봐야 겠네요. 임팩트되기 직전 말씀하신 오른손의 부위를 타겟쪽으로 밀어주면 됩니까?
 
 
라바의꿈 10.10.12. 11:43
저는 롤링을 몸통으로 한다는 개념으로 치는데요.. 제 경우는 2)번에 속하겠네요..
 
매일매일 10.10.12. 12:40
답변 고맙습니다. 이부분에 대해 특별히 어떤 느낌을 갖고 연습하시는지요?
님의 방법이 스코어와 상관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티이거우즈 10.10.12. 11:54
저는 1번쪽에 가까운데, 헤드가 완전히 열린 상태로 임택구간에 진입, 롤링과 함께 급격하게 헤드 스퀘어, 완만하게 헤드닫힘의 과정을 거치지요. 이 부분이 잘돼야 거침없는 스윙이 가능하고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도 이부분에서 갈리지 않을까 싶네요.
 
매일매일 10.10.12. 12:50
답변 고맙습니다. 급격한 헤드 스퀘어, 완만한 헤드닫힘. 어느정도 연습해야 익숙해지나요?
그리고 지금 백돌이인데 지금부터 연습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어쨌든 익혀야할 동작이므로 계속 연습해서 익숙하게 하는것이 좋을지, 아니면 나중에 로핸디가 되면 그때 연습해도 되는지........ 한번 굳어지면 나중에 수정하는것이 어려울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타이거우즈님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티이거우즈 10.10.12. 13:14
롤링의 관점에서 보면, 백스윙 탑에서는 역롤링, 반대로 꼬아진 형태가 되지요. 이렇게 꼬아진 팔뚝을 서서히 푸는게 아니고 그립쪽으로 해서 임택구간까지 끌어주게 되면 꼬아진 팔이 풀리려는 힘이 점점 강해지면서 어느 순간 한꺼번에 풀어지면서 급겹한 롤링이 이뤄지고 열려있던 헤드도 스퀘어가 되는 겁니다.
 
티이거우즈 10.10.12. 13:20
회원사진모음 란에 올라와 있는 원온하고싶어 님의 동영상을 보면, 제가 말하고자하는 바를 이해하기 쉬울 겁니다. 그 동영상을 보면 헤드가 절대 공으로 나가지 않고 그립을 끌까지 끌어주고 있으며, 그러다가 임택구간에서 급격한 롤링현상과 함께 열려서 들어가던 헤드가 스퀘어로 되는 것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복제인간 10.10.12. 11:58
백스윙때 오른 손목을 접는 동작을 하는게 중요할 것 같네요,, 그렇게 함으로서 백스윙시 왼팔이 오른쪽으로 롤링되는데요, 다운스윙시는 오른 손바닥을 타겟방향으로 밀어준다는 느낌으로 하시면 자연스럽게 백스윙시 생겼던 롤링이 돌아오면서 페이스가 스퀘어하게 임팩되는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10.10.12. 13:09
의도적인 연습을 하셨나요? 자연스럽게 그냥 되었나요?
 
 
하록 10.10.12. 12:18
롤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롤링이 되는 것이 더 맞는 것인가 생각합니다. 힘이 빠지면 롤링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태발이 10.10.12. 12:57
콜입니다... 채를 떨어뜨리면 언코킹 되면서 체중이동과 동시에 임팩트후 저절로 롤링이 되는게 맞는거 같아요
 
매일매일 10.10.12. 13:10
그럼 이부분에 대해 굳이 연습할 필요가 없는것인가요? 저에겐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록 10.10.12. 14:18
예 연습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롤링은 다른 것이 잘될때 동반하여 일어나는 현상이지, 그 자체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삼태기 10.10.12. 12:53
저는 1번인데요. 손을 180도 돌려 임팩을 맞추는 목적보다 칵킹을 배꼽 앞에서 풀면서 강하게 임팩을 만들어 내는 효과에 중점을 두고 하고 있습니다.
 
popcor 10.10.12. 22:57
한표
 
 
청라언덕 10.10.12. 13:44
임팩 전후의 손목의 롤링(또는 외전)은 꽤 민감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것이라는 주장도 있고 인위적으로 돌려주야 한다는 주장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최근에 느끼고 있는 제 생각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좀 줏대 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저는 두 가지 다 맞다고 생각합니다. 척추각을 잡고 올바른 어깨턴을 하게 되면 자연스레 팔은 돌게 되는데 그 성질을 최대한 활용하는 동시에 인위적으로 팔뚝을 돌려주는 느낌-포암로테이션-도 어느정도는 가미가 되야 한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팔뚝을 돌려주지 않을 경우 헤드가 제때 스퀘어되지 못하고 열려 맞는 경우가 많더군요.
 
청라언덕 10.10.12. 13:51
그리고 이런 느낌으로 성공적인 샷을 하기 위한 필수조건이 한가지가 있습니다. 인투아웃 다운스윙궤도의 레이트힛팅이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팔을 돌려줘도 코킹이 풀리기 전에는 웬만한 힘으로는 손(클럽)이 미리 회전하지는 않거든요. 즉 레이트힛팅이 되면 손목의 롤링이 많이 지연되고 본격적인 손목의 롤링는 임팩이후에 나타납니다. 만약 이 조건이 지켜지지 않고 코킹이 미리 풀리면서 엎어들어가면 훅이 나옵니다. 요즘 이런 생각으로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데 결과는 앞으로 두고 볼일이네요.^^
 
청라언덕 10.10.12. 15:37
노파심에 사족을 달자면 손목의 회전-리스트턴-과 팔뚝(하박)의 회전-포암로테이션-은 조금 성격이 다릅니다. 팔뚝회전(포암로테이션)에 의해 손(손목)이 따라 돌아가는 것일뿐 손(손목)이 회전을 주도해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입니다.^^
 
매일매일 10.10.13. 09:50
답변 고맙습니다. 팔뚝을 돌리는 것이 맞겠네요. 결과적으로 손등 모양도 돌아가는것을 의미한겁니다.
레이트힛팅과 관련이 있다는것 중요한 연관성을 알았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행님오빈데예 10.10.12. 21:43
이댓글에 아주 동감합니다..
 
매일매일 10.10.13. 09:53
답변 고맙습니다. 저두 이렇게 스윙하는 날이 오겠지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매일매일 10.10.12. 14:11
맞습니다. 정확히는 그렇겠지요. 여기서는 손목과 연결되어 팔뚝까지 정도로 얘기하고 싶네요. 몸통회전속도와 팔뚝의 회전속도가 일치해야하는것이 연습해서 되는것인지 그냥 되는 것인지 그게 궁금한데요. 자연스럽게 되는 것인가 아니면 의도적인 연습이 필요한가 까지도요. 알려주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braunwald 10.10.12. 14:22
맞는 말씀이네요.
올바른 백스윙 이후, 다운스윙의 초기만 잡아주시면 자연스럽게 되겠죠.
 
청라언덕 10.10.12. 14:25
조금 허망하지만 맞는 말씀입니다.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 스윙이 천냥이면 백스윙이 구백냥! *^^*
 
매일매일 10.10.12. 16:22
답변 고맙습니다. 기분 나빠하지 않습니다. 제 핸디에 연습하는 것이 맞는가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뭔가는 해야되지 않나요?
백스윙도 괜찮은 것 같고 다운스윙도 괜찮은 것같고 임팩트도 괜찮은것 같은때에도 공 방향이 매번 조금씩 달라요.
그래서 어느 한쪽으로 정해서 연습하면 될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렸습니다. 백스윙도 더 공부하겠습니다.
 
늘푸른싱글 10.10.12. 17:19
공방향이 매번 조금씩 다른 것은 아직 스윙궤도가 제자리를 찾지 못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임팩 구간 헤드가 일직선으로 길게 움직이도록 하는데 신경쓰시면서 더 많이 연습하십시오. 구력이 쌓이면 공도 한방향으로 가는 확율이 높아질 것입니다. 공방향이 항상 일정하다면 싱글이 아니라 언더파 치는 프로지요.
 
매일매일 10.10.12. 19:01
"임팩 구간 헤드가 일직선으로 길게" 이 표현이 2)번 치시는 분이 썼던 표현입니다. 그런데 일직선으로 길게라고 생각하고 스윙하면 뒷땅이더라구요. 그 표현을 실제 구현이 안됩니다.
 
무딘도끼 10.10.13. 00:00
그래서 버들가지님이 하지 말라고 말리는 이유겠지요.

제 생각에는 "임팩구간 일직선 길게"는, 손이나 손목의 장난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을 손목장난으로 만들수록 스윙은 비효율적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얼마나 연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1년만에 이런것 다 터득하면 골프 도사되겠네요. 비아냥되서 미안^^ 합니다.
 
 
삼태기 10.10.12. 14:38
아마도 원하시는 질문의 답을 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질문하신 주제가 워낙에 예민한 사항이라 자칫 흑백논리로 댓글 다신분들이 서로에게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10.10.12. 16:25
그런 부분이 느껴지네요. 그럴 의도는 없었지만 그렇지만 이곳이라서 예민한 문제도 질문하게 되어서 좋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이정도까지도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불꽃스윙 10.10.13. 00:26
참고하세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ateid=0&ref=search&sort=wtime&clipid=24034668&searchType=0&svcid=&svctype=1&q=%EC%BD%94%ED%82%B9&lu=v_search_08 제가 얼마전에 코킹 배우는 싯점에 대한 질문을 올렸었는데.. 레슨 프로는 처음 배울때 부터 하라던데요~ 물론 배우는 절차상 생초보때는 어렵겠지만요~ 연습장에서 잘치지는 못해도 임팩트 구간에서 스윙 스피드가 빠른 사람 보일텐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매일매일 10.10.13. 10:03
그래오비가님 이번에도 자세한 댓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전 문제에 대해 연습하다 보니 고민하던 롤링이 자꾸 신경쓰이게 하더군요.
저녁에 다시 확인해봐야 겠네요. 여담이지만 그래오비가님은 혹시 원플레인스윙을 하시나요? 투 플레인 스윙을 하시나요?
 
매일매일 10.10.13. 17:10
그래오비가님. 이전 질문의 댓글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여 연습하면서 더 문의하려고 했는데....... 그런 이유가 있으셨군요. 아쉽습니다. 그래도 님덕분에 골프 스윙을 보는 눈이 넓어졌다고 해야 하나요.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문의드리겠습니다. 저도 나중에는 다른분들한테 도움을 줄수 있는 때가 오면 합니다.
 
 
핸드웨지 10.10.13. 12:36
헤드를 던진다 또는 뿌려준다는 말 때문에 생겨나는 의문점이겠네요.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 공부하는 건 좋으나 의도적인 손목사용은 오히려 독이 될겁니다.
손목을 사용할 정도면 이미 프로의 반열에 올라 있겠지요.
스윙에서 릴리스란 없다 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연습하다보면 릴리스가 뭔지 보이기 시작할겁니다.
의도적인 손목사용 골프에서 하지말아야 할 금기사항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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