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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그림] 레이트 힛팅과 일찍 풀린 코킹| 골프 토론
청라언덕 | 조회 575 |추천 0 | 2008.08.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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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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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그림] 레이트 힛팅과 일찍 풀린 코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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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격구 08.08.08. 13:28
오른손의 모양을 적절하게 표현했네요...물론 왼손은 반듯하게 펴져있는 가정하게.....B는 오른손목을 밀어 펴지는 형태라서 그림보다도 빨리 펴져 있을수도 있겠는데요...A는 휘두르는 스윙이고 B는 미는 스윙이 ....코킹을 먼저 푸는 B는 오른손으로 공을 강하게 치고 싶은 생각이 앞서는데미리 민다는게 코킹이 풀려 버리는거죠
 
 
티노* 08.08.08. 13:54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일반적으로 거리를 내는 스윙에서 B와 같은 궤도는 절대 만들지 말아야 하는것 같구요..A와 같은 스윙 궤도에서도 다운블로/사이드블로/어퍼블로의 샷이 다 나옵니다..중요한것은 레이트힛을 무엇으로 어떻게 해야 나오는 동작인가..에 집중하여 몸에 베일 수 있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오른손과 팔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더군요-전 몸통스윙을 기초로한 손의 사용을 강조하는 편입니다)
 
 
불댕기 08.08.08. 14:13
비교잘하셨습니다. 추가로 하나더 보충하자면, 넷째 타겟라인뒤쪽에서 봤을때, 궤도1에서는 인사이드인으로 임팩구간을 지나가게되고, 궤도2에서는 아웃사이드인으로 임팩구간을 지나치게 됩니다.
 
 
마타-CG4 08.08.08. 14:35
역시 그림이 있으니 좋네요. 잘 보았습니다.
 
 
단데 08.08.08. 15:38
그림 잘 그리셨네요.^^
 
 
싱글안해 08.08.08. 16:46
그림을 보니까 코킹이 일찍 풀리면 뒷땅 칠 확율이 매우 높을 것 같습니다..실제로도 그렇고요,,
 
 
투온하자 08.08.09. 10:03
궤도1과 2의 극명한 차이가 직선이 어느 위치에서 나오는지 인듯 하네요.. 1에서는 공 앞쪽 그러니까 왼발의 왼쪽에서 나오고 궤도2는 수직 눈 아래에서 나오고요...
 
투온하자 08.08.09. 10:04
이부분에 대해서 좀 논의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티노* 08.08.09. 13:14
사실 그림에서는 나타나지 않지만, 임팩직전 급격한 하향각도로 클럽헤드를 진입시키는 궤도의 break지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흔히 연습시에 볼뒤 어떤 물체를 두고 건드리지 않고 볼을 컨택하는 연습이 바로 break지점 이라고 해석됩니다..) 이러한 궤도는 퍼팅과 특수한 상황의 어프로치샷을 제외한 모든 클럽을 불문하고 나와야 하는 스윙궤도라고 봅니다..그래서 어떤 샷이든 '스윙은 하나다' 라고 하는 말과 일치하는 점이 있지요..레이트힛을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다운블로든 사이드블로든 어퍼블로든 동일한 것으로써 다만 볼의 위치만 다르기 때문이라고 해석해 봅니다..
 
티노* 08.08.09. 14:09
임팩전후 샤프트의 회전양을 극대화 시키기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동작이라고 보며, 볼컨택이후 지면과 평행한 구간을 길게 가져 가야(지폐모양의 디봇) 방향성과 거리가 좋아집니다..직선의 위치라는 말을 저는 이렇게 해석해 봅니다..그리고 지면과 좀 더 오랫동안 평행하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오른손과 팔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이 오른손의 동작이 서둘러 사용하여 일찍 펴져버리면 눌러주는 동작이 나오지 않으며 소위말하는 왼팔을 접어올리는 치킨윙이 되는것 같습니다..
 
청라언덕 08.08.10. 10:27
제가 내심으로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을 티노님이 딱 짚어주셨네요. 그림상으로는 명확하게 표현하지 못했지만 레이트힛팅을 하면 다운스윙이 비교적 가파른 각도로 내려오다가도 최저점 부근(임팩죤)의 헤드궤도는 원호(arc) 보다는 오히려 직선에 가까울 정도로 길게 밀고간다는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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