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아주대학교병원을 1차방문하다..| 우리들의 이야기
헐크 | 조회 469 |추천 0 | 2010.12.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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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 10.12.08. 17:04
제가 아시는 목사님이 수술해서 약을 안드시고 계십니다. 아주대병원 소화과 4년정도 다녔다고 하더군요. 거기서 주는약 넥시움, 파리에트, 판토록 이렇게 번갈아 먹다 나중에는 약도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몸에 내성이 생겨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주대소화기내과 가서 수술이야기를 물었더니 의사선생님 하는말이 수술은 식도에서 피가 뚝뚝 떨어질 정도 되어야 가능하다고 했답니다. 피가 뚝뚝 떨어질정도면 거의 죽기전이지요. 그래서 하는수없이 약을 먹다 아는분이 수술해서 나앗다는 말을 듣고 수술하셨답니다. 지금은 건강 회복하셨다더군요. 아주대 소화기내과 의사분들 수술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워니 10.12.08. 17:07
외국에서는 2달간 약먹다가 수술한다더군요. 수술이 모든게 아니지만 그래도 평생 약을 먹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소화기내과의사들 수술에 대해서 별로 신경안씁니다. 자기들이 그런 고통을 안느껴봐서 그럴겁니다.
바로 외과의사선생님한테 가셨어야죠. 그 회장인가 하는분한테요. 수술환자 보내달라고 해도 내과의사들이 안보내준다고 기사에도 나왔잖아요. 아니면 여의도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가시면 친절하게 설명해드릴겁니다. 수술가능한지...거기가 우리나라에서 수술 제일 많이 합니다. 여의도 성모병원 홈피가셔서 상담란에 한번 문의해보세요. 답변 해드릴겁니다.
 
 
워니 10.12.08. 17:10
저도 수술하러 올라갔다왔지만, 식도염 이십명중 한명은 약먹어도 증상이 계속된다고 합니다. 그런분들은 수술대상입니다. 생활습관 고친다고해서 이게 나을수 있는 병인가요? 그럼 역류성식도염 환자분들 한명도 없게요? 약으로 안되는분들은 수술방법뿐입니다.
 
 
세상만사 10.12.08. 20:50
저는 여의도성모병원 소화기내과를 7개월째 다니고 있는데 ,수술소리는 하지않던데요.
 
워니 10.12.09. 10:50
수술에 대해서 물어보지 않아서겠죠. 내과의사들 수술에 대해서 별로 달갑지 않게 생각합니다.
 
 
닥터 10.12.08. 22:15
그러게 뭐라 했습니까? 양약은 치료하는 약이 아니고 증상만 억제하는 약이라 했지 않습니까?
 
 
닥터 10.12.08. 22:16
먹을땐 증상이 금방 가라앉아서 좋아보이지만 곧 내성이 생기죠.
 
 
헐크 10.12.09. 16:08
아주대학교 에 간것은 워니님이 전에 올려주신 역류성식도염 학회 초대회장이 아주대학교 한상욱 교수라해서
가본것이구요 제가 아는 바로는 한상욱 교수는 외과 교수인걸루 알고있습니다..그래서 간것인데
이런 터무니 없는 이야기를 들을줄이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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