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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에베소서를 통해 교회와 성도의 교회 생활 = 임원 세미나 교안| 신앙 자료실
이경호 | 조회 8 |추천 0 | 2008.06.02. 18:16

 

 

 

                   에베소서를 통해 교회와 성도의 교회 생활 !                 

      

                                                                                  (교회생활 부분) : 임원세미나 교안


본문 :

엡 2:19-22“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 오늘은 교회와 + 성도의 교회 생활에 대한 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 특별히 에베소서를 통한 성도의 지위는 무엇이며, 성도들의 교회생활은 어떤 것     

   인지에 대해서 시간은 짧지만 말씀을 통해  깊게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 먼저,

- 출12:1-14의 말씀을 보면 이스라엘 민족의 첫 번째 유월절 사건이 기록되어 있     

  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430년 동안 애굽에서의 생활은 종의 신분이었고, 역사도 없는      

  신분이었으 나,  드디어 애굽에서 해방되어 첫 유월절을 지내는 그 순간부터 역사    

  의 시작이 됩니다.

- 이와 같이 우리들의 신앙의 역사도 죄의 종에서 해방되어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     

  원받는 그 순 간이 우리들의 신앙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고, 바로 우리들의 교회의    

  역사도 시작이 됩니다.

- 이스라엘 민족이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한 것 같이 우리들의    

   구원의 역사도, 기본단위는 가정이며, 또한 교회의 기본 단위도 가정이라는 것입     

   니다.

   가정의 기초 단위는 가족이기 때문에  교회와 성도들의 교회생활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 에베소서의 배경은 사도 바울이 로마 시내에 주둔하고 있는 시위대 가까이에 위치    

  한 셋집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생활을 영위하며 1차 투옥 생활을 보내던 중 빌립      

  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등 4편의 옥중 서신을 기록하게 됩니다.

- 그 중에 에베소서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구원 계획, 특히 예수님의 부활 이후 성령    

  강림으로 창립된 교회의 비밀 속에 담긴 심오한 진리들을 일깨워주기 위하여 쓴     

  것으로 에베소 교회 뿐 아니라 소아시아에 있는 여러 교회가 돌려 보도록 쓴“회    

  람 서신”이라는 것입니다.


* 에베소서는 특히,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어떻게 생성되었으며, 어떻게 발전되      

  어 가는가에 대한 완벽하고도 논리적인 해설을 보여 줍니다.

- 그러한 주제를 이끌어 감에 있어서 바울은 죄로 인한 만물의 부조화와 분열은 오    

  직 그리스도안에서 궁극적으로 회복되고, 통일된다대화합의 진리를 명쾌하게    

  펼쳐 보입니다.


* 이 서신의 신학적 통찰력과 깊이가 너무 위대하여 어떤 사람들은 이 서신을 성경     

  전체에서 가장 심오한 글이라고 표현들을 합니다.

* 성경의 어느 책도 창세전부터 시작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기까지 하나님의    

  구속 목적을 이처럼 일관된 흐름으로 보여 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 성경 전체의 메시지가 이 간결한 서신 안에 집약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 즉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고 은총으로 말미암아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죄에서 떠나 살게 하셨으며, 유대인과      

  이방인, 남자와 여자묶인 자와 자유한 자 사이에 가로막힌 담을 헐어버리심으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의  새사람으로 만드셨으니,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도록 하려는 것이라는 말    

   씀입니다.

- 우리는 한 주님 안에서, 한 믿음 안에서 한 세례(침례) 안에서 평강의 띠를 띠고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을 지키며 그분의 부르심에 할당하게 행하도록 부름을 받았    

  다는 것입니다.


* 성경의 다른 어느 책도 구원의 위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 창조 이전부터 그리스도   

  의 완전한 계시에 이르기까지 이처럼 선명하게 펼쳐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성경 전체의  메시지가  이 짧은 편지 안에 압축되어 있는데,

(1) 하나님의 선택 (Election):

-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즉, 하나님은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 들어온 모든 사람들을 선택하셨다는 것입니다.


(2) 화해(Reconciliation) :

- 첫째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장벽이, 둘째는 인간과 인간 사이의 장벽이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러한 장벽들을 허물어뜨리신 분이 바로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     

  입니다.

- 첫째, 거룩한 하나님과 죄악 된 인간 사이의 장벽은 친히 사람이 되심으로 무너뜨렸다    

   는 것이고,  

- 둘째 인간 사이의 장벽은 그의 몸 (교회) 안에서 모든 종족들을 하나의 새로운 인류로

  만드심으로 무너뜨렸다는 것이고.

- 셋째 주인과 종 사이의 장벽은 우리 모두를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동등한 위치에

   서게 함으로 무너뜨렸다는 것이고.

- 넷째 예수님은 남자가 여자를 지배하던 체제를 무너뜨리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    

  앞에서 동등함을 나타내셨다는 것입니다.


(3) 교회(Church) :

- 에베소서의 중심 주제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입니다.

   바울은 우리 인간의 인성(人性)이 육체를 통하여 작용하듯이 그리스도도 세상에서

  교회를 통하여 역사하신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바울은 이 몸의 비유를 몇 가지 다른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그는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라고 하는데 이는 머리가 몸을 조종하듯이 그리스

   께서 교회를 지배하고  명령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바울은 또한 다른 비유도 사용합니다.

- 5장에서는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이며, 아내가 그 남편에게 순종하며 자신의 삶을

   그에게 맡기듯이 교회는 그리스도에게 충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바울은 자주 "그리스도의 몸과 그 지체"라는 말을 사용함으로 또 다른 것을 나타냅니다.

   즉 크든지 작든지 교회의 구성원들은 각각 수행해야 할 중요한 기능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보다 더 큰 사람도 아니고, 발은 눈을 필요로 하고 눈은 귀를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 모든 지체는 몸을 잘 지탱하기 위해서 다른 지체의 특별한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것

  입니다.

- 그것은 교회의 여러 성도들은 그들이 큰 자이든, 보잘 것 없는 자이든 간에 함께     

  이루어야 할  유일한 목표가 있다는 것입니다.

- 모든 성도는 평등하고.  모든 성도는 협력하여 한 몸을 이루고 서로 돕는 지체라는

  말씀입니다.


* 에베소서는 골로새서와 함께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며 그 머리는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 바울은 일찍이 로마서 12장(각 종 직분들)과 고린도전서 12장(각종 은사들)에서   

  이와 같은 진리를 언급한바 있는데 여기에서 그것을 더욱 충분히 진전시키고 있습니다.


* 성경 전체를 통해 가장 심오한 책으로 평가되기도 하는 이 위대한 서신서를 통해     

  우리는 몸은 이 땅에 있으나, 신분상으로는 이미 천국 시민권을 획득한 성도의

  이중적 신분을 깨닫게 됩니다.

- 따라서, 우리의 관심은 거룩한 천국 백성이 죄악으로 가득 찬 이 세상에서 어떻게    

  적응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에 모아질 것입니다. 

* 이 문제와 관련하여,

- 모름지기 성도는 아직 도래하지 않은 천국을 소망하면서 이 세상에서의 나그네 삶을

  살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세상에 진리를 전파하고 부패를 막아주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사도 바울은 2:1-2에 성도들이 전에는 공중 권세 잡은 자인 사탄의 추종자들이었    

  을을 상기시키면서 ,

  역설적으로 4:17-24에서는 성도들에게 이제는 구원받은 자답게 남은 생애를 예수

  중심의 삶으로 적극 변화시킬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 실로 우리는 모든 것의 중심 되신 그리스도의 주권을 인정함으로서 삶의 우선권을

  그 분께 둘 뿐 아니라(마6:33), 우리 모든 삶의 영역을 그 분의 지배 하에 두어야

  한다고 롬6:18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 엡4:15-16에서는 교회는 머리되신 그리스도의 지배아래 있는 유기체적인 몸이라고       

  말씀합니다.

- 이러한 교회를 세울 수 있는 권능은 하나님만이 가지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 분이 성령을 통해서 성도들로 하여금 교회를 세우게 하시는 것입니다.

  한편 성도들 또한 그리스도의 지체들이기에 유기체적인 연합 속에서 각자에게

  맡겨진 능력과 소임대로 서로에게 봉사하되,

- 롬12:3-8 (다양한 은사와 직무들)에 주어진 은사와 믿음의 분량에 따라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섬길 수 있어야 한다고

- 엡4:11-12, 벧전4:11에서는 말씀하면서, 우리들은 깨어 기도하며 복음의 비밀을

   담대하게 알려야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여기에서 복음의 비밀은 바로 십자가의 비밀(탄생, 십자가, 부활, 승천, 재림)입니다.


* 그렇다면 에베소서와 교회와 성도의 신앙생활의 관계는 어떤 것일까요?

* 이제 1장부터 6장까지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살펴보겠습니다.


[1] 첫째, 제1장은 하나님의 위대하신 구원 계획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이 부분은 성도의 마땅한 생활 원리를 말하기 전에 성도란 어떤 존재인가를  먼저

  알려주는 부분입니다.

  그 방법으로 성도란 삼위일체 하나님이 각각 성부의 주권적 선택(3-6), 성자의

  희생적 실천(7-12), 성령의 인치는 작용(13-14)을 받은 고귀한 존재임을   

  밝힘으로써 성도란 마땅히 주 안에서 거룩히 행할 의무가 있음을 강력히 암시   

  하며, 이런 이유로 성도는“찬송하리로다”라는 것입니다.

-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성도들의 구원은 완전하고 불변하는 것이라는 사실입   

   니다.


* 구속의 교리 안에는 세 가지의 개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대속물이 되었다(고전6:20, 계5:9)

2. 율법의 저주로부터 자유케 된다(갈3:13, 4:5)

3. 죄의 속박으로부터 해방되어 은혜의 자유를 누리게 된다(벧전1:18)

- 이와 같은 구속은 오직 그리스도의 피 흘림을 통해서만 얻어 진다(골1:14)

* 구원이란 곧 중생을 의미합니다.

- 예수 믿어 거듭나면, 개종중생 = 씨가 바뀌고, 심령중생 = 마음이 바뀌고,

  신상중생 =생활 태도가 바뀌고, 영격자 = 예수 닮은 시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 아마도 성경 전체에서 왜, 하나님을 찬미 해야만 하는 지를 가장 간결하고도,   

  정확하게 표현된 곳이 이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하나님의 위대하신 구원 계획과 삼위일체의 구속에 대한 찬양입니다.

  * 성부의 복 : 택정 - 구별 - 하나님의 자녀 (3-6)

  * 성자의 복 : 구속 - 속죄 - 은혜의 풍성   (7-12)

  * 성령의 복 : 인침 - 보증 - 하나님의 소유(13-14)


* 첫째, 성부 하나님의 택하심은 3가지 뜻이 있습니다.

1. 선택의 축복입니다.

- 성부 하나님께서는 창세전부터 성도들을 보내사 그들을 거룩하고 흠 없는 자로

  만들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려고 예정의 은총을 베푸셨으며, 그리하여 은총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 창12:2 하나님은 아브람에게“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고 불러내시며 약속

   하셨습니다

- 사43:21“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 바울이 강조하고 있는 하나님 선택의 유일한 기초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와 동등한 본체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시사

  그의 보배로운 피로써 인류에게 구원의 은총을 베푸셨던 것입니다.(벧전1:19)


2. 양자됨의 축복입니다.

- 선택의 축복이 가져오는 양자됨(adoption)의 축복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의지에 의한 것입니다. 우리를 양자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에 의해 성도들은 아들의 신분으로 옮겨지게 되고, 하나님과

   원수되었던 관계에서 회복되었습니다.(엡2:13, 고후6:18, 갈4:28)

-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말미암은 선택으로 양자의 축복을 받아 기업을 상속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롬8:23)


3. 통일의 축복입니다.

- 엡1:10“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하십니다.

-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하여 파괴되고, 분열된 인간과 세계를 그리스도를 통하여

  회복시키시고, 통일시키시려는 계획을 세우셨고, 성도들에게도 그 비밀을 알게

  하셨습니다. 


* 둘째, 성자 하나님의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속입니다.

-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은 반드시 예수를 믿게 됩니다.

- 행13:48“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 행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 예수 그리스도가 없으면 우리는 죄 사함도 받을 수 없으며 구원에도 이를 수 없습니다.

- 고전 1: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

   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사도 바울은 선언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받은 자이기에 인간의 이성으로서는 어리석게 보이는

  십자가의 도를 유일한 구원의 방편으로 받아들이고 믿게 되었으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선물입니다.(엡2:8)

* 셋째는, 성령 하나님의 인치심입니다.

* 마지막 심판 때에는 두 종류의 인(印)을 받은 사람으로 구분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짐승의 인을 받아 지옥의 형벌에 빠지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성령의

  인을 받아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것입니다. 

* 성령의 인은 성도가 마지막 심판 날에 하나님의 자녀된 증거로 심판을 면하고   

  영광으로 들어갈 수 있는 보증입니다. 

-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 롬 8: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   

  시나니”

* 이처럼 성령의 인 치심은 성도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사실에 대한 최후의

  보증입니다


[2] 둘째  2장에서는 옛 생활과 새 생활의 비교입니다.

* 엡2:12-13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     

  느니라

* 수 24: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 갈 4:8-9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 하였더니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 골 1:21-22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    

  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 성도의 구원은 하나님과 원수였던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화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이제 이 하나님과의 화목이 교회 안에서의 화목으로 이어지기를 바울은 권면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 당시 유대인과 이방인의 대립은 아주 심각한 것이었습니다.

-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율법을 자랑하고 이방인들은 자신들의 지혜를 자랑했습 니다.

- 그러나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고, 겸손하여진    

   이들이 서로 하나님의 가족과 형제로서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1. 성도의 구원은 그리스도와 신비적인 연합이며(롬8:39)

2.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나 된 연합체이며(롬12:5)

3. 성도의 삶과 봉사가 그리스도 안에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롬9:1, 15:17,

   고전 4:17, 빌1:13) 


* 여기서 우리는 구원의 3가지 모습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1. 엡2:8-9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 현재 완료형

2. 빌2:10-12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 현재 명령형(성화되는 과정) = 행위

3. 딤후 4: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 - 미래형 구원의 완성

    = 영화의 구원

* 결론 :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 은혜는 구원의 근거요, 믿음은 구원의 수단입니다.

* 엡 2:6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 신자들의 영적 지위를 가리킵니다. 신약의 최고의 안식을 말씀합니다.

  하늘나라에 앉힌다는 말씀입니다.

  내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 진다는 의미입니다. 

  신자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살아난 자들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와 함께 영적으로 하늘에 앉은 자들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세상을    

  초월한 자들이며, 하늘의 권위로 공중의 권세를 잡은 사단을 대적하여 승리하는

  자들이라는 말씀입니다. 

- 예수 안에서란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연합한 자들의 구원받은

   상태를 말하며, 구원의 새 영역과 새 시대의 새 경험을 한다는 것입니다.


* 오늘 본문 엡2:19-22절에는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 교회를 성전의 모형으로 볼 때, 그리스도는 모퉁이 돌이요, 사도들과 선지자    

   들은 터이며, 그리스도인들은 그 건물을 이루는 돌이라는 것입니다(벧전2:4-8)

   바울은 고전 3:11에서 그리스도를 유일하신 터라고 말씀했습니다.

* 계14:13에서는 영원한 안식은 수고를 그치고 쉬는 곳, 바로 천국의 안식이라고      

  말씀합니다.

* 새 사람 속에는 그리스도께서 부여하신 새 생명이 있습니다.

  이 새 생명은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우리에게 유전된 그 생명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것으로 죄의 지배와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오직 의의 지배만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옛 사람을 벗어나 새 사람으로 기도하는 성도들이 된다는 것은 내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자리 잡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새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로 계속 이루어져 가는 교회 = 즉 심령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이제, 몇 군데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성경 말씀을 부지런히 찾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 출15:17-18 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여호와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라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소이다 여호와의    

   다스리심이 영원무궁하시도다 하였더라  ------- 하나님이 다스리는 영원무궁한 나라 =

 “하나님의 나라”

- 예수님의 첫 설교 :

* 막 1: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 예수님의 마지막 설교 :

* 행 1:3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 바리새인들이 질문 :

* 눅 17:20-21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 

  : 기쁨

* 고전 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 Born again 하늘나라 백성이 되었다는 능력, 세상 유혹을 이길 수 있는 능력, 사명을 완수할 수     

   있는 능력

- 그렇다면 이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시작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

*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 :

* 마 18:19-20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 계21:1-5 : 최후 하나님 나라의 완성


[3] 셋째, 교회는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 엡3:3에서 말하는 비밀은 이방인들도 축복을 받게 되었다는 사실을 포함하여,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서 이방인과 유대인이 동등한 후사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 그러면,  성도들이 누려야 될 특권은 무엇이겠습니까?

1.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는 것입니다.(fellow-heirs)

- 세상적인 의미에서 후사가 된다는 것은 법적으로 인정된 부모의 소유를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됨을 의미합니다.

   이때 양자로 들어온 사람도 법적 상속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롬8:23)

2. 함께 지체가 되는 것입니다.(fellow-members)

-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어느 지체라도 몸에서 떨어져 나오면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만이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요15:1-11)

3.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fellow-partakers)

- 이스라엘 백성들은 약속을 받아 가나안 땅을 향해 갈 수 있는 특권을 부여 받았습    

   니다.

   그러나, 출애굽 과정에서 불순종함으로써 그 약속에 참여할 수 있는 특권을 상실    

   했습니다.

-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실제 삶에 있어서는 그리스도와 상관없는 삶을 살아간    

  다면 낙관적으로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같이 흔들이지 않는

  확실한 믿음 안에  살아야 된다는 교훈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또 다른 비밀은 마13:11 천국의 비밀, 롬11:25 접붙임의 비밀, 고전15:51 부활의

  비밀, 엡6:19 복음의 비밀, 골1:27 그리스도의 비밀, 살후2:7 불법의 비밀, 딤후3:16

  성경의 비밀,  계1:20 일곱별의 비밀  등입니다.


- 하나님의 경륜에 따라 택하심을 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나가는

   도구이며, 그릇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롬9:24, 고후 4:7에서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엄청난 특권을 약속 받았습니다

  이 특권이 없이는 어떤 사람이라도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우리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을 통해서 만이 가능할 뿐입니다. 

- 우리는 이 특권을 누리기 위해 성령의 도움심을 끊임없이 간구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4] 넷째, 성도의 연합과 새로운 삶입니다.

* 엡4:23-24에는“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

  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고 하십니다.

- 진리는 예수 안에 있고, 성도도 예수 안에 있으니 진리 밖에 있던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으라는 신앙적 삶으로의 변화를 촉구하는 것입니다.

- 새해, 새 것은 좋은 것입니다. 새로워지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 하나님과의 수직적, 인간 상호간의 수평적 연합의 원리(갈2:15-21중생의 결과)를

  교회에 적용시키고 있는 교회의 하나 됨과 다양성은 그 원리에 입각한 교회의 일치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 교회 안에서는 성도가 모두 개성이 있듯이 하나님은 각자에게 각각 다른 은사   

  들과(롬12:4-8, 고전12장) 소명을 주시는 바, 이 다양성은 교회는 하나라는   

  대 전제하에서 통일된 연합을 추구해야 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특히, 교회는 머리의 지시를 받는 각 지체가 다양하게 활동하듯이 성령의 다양한

  은사 가운데 성도들이 다양하게 활동하는 유기체라는 것입니다.

* 성도의 하나 됨은 외형상의 하나가 아니라 본질적인 면에서의 하나라는 것입 니다.

1. 목적이 하나라야 합니다.

- 교회에서 여러 성도들이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는 다르지만 각자 맡은 직분에    

   충실히 봉사하되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한다는 것입니다.

2. 성도의 하나 됨은 거룩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 어디까지나 성도의 하나 됨은 말씀 안에서, 성령 안에서, 주님 안에서 하나됨으로

   도덕적으로 흠이 없는 것입니다. 

3. 성도의 하나 됨은 성장을 도모한다는 것입니다.

- 성도의 거룩한 하나 됨은 교회의 부흥과 하나님 나라의 건설을 도모하기 때문입니다.


* 이처럼 교회는 심령으로 새롭게 된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하나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하나님이 하나인 것처럼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하나입니다.    

  (요17:11)

  그러므로 성도는 성령을 좇아 하나 되어 그리스도의 몸을 굳게 세워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5] 다섯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입니다.

1. 구원받은 자들은 빛의 자녀로서의 그리스도의 삶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 내어주신 무조건적인 사랑을 통해 모범을

  보여준(요일4:10) 것 같이, 이웃 사랑의 근본 원리는 바로 그리스도를 본 받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어두움의 자녀는 불순종함으로 극심한 죄악 속에 휩싸여 전혀 회개치 않는 자들

  이지만(살후2;2,히4:6), 복음의 진리 안에서 새롭게 된 자들을 빛의 자녀라고

  부르며, 빛의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자들입니다. 

- 결론적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2. 부부 생활에 대해 가르침입니다.

- 하나님의 창조 질서로서 가장 중요하고도 기본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부부간에는 성도가 교회의 머리되신 그리스도께 순종하듯이 아내와 남편은

  순종함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두 번째 중요한 요소는 사랑의 원칙입니다.

- 세 번째는 아내와 남편의 의무입니다.

*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는 자발적이고 자유로우며,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동반

  관계이기 때문에 부부는 주종관계에서의 복종이 아니라 상호 보완적인 관계

  속에서 서로 존경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 여러분,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은 3년 동안이나 예수님을 따라 다니며 그의

  교훈을 받았으나, 그들의 사명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 그러나, 그들은 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을 통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을 때에야

  비로소 그 사명을 온전히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은 깨어서 기도함으로 성령 충만함을 받는 삶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6] 여섯째, 성도의 영적 전투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의 화해와 

  일치를 이루시고 교회를 통하여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원대한 계획을 품고 계시나

  사단은 기회만 있으면 하나님의 계획을 파괴시키려는 방해 활동을 맹렬히 펼치고 있습니다.

* 성도는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라는 표현은 완전한 장비라는 의미보다는 하나님의   

  강력한 도우심을 의미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 구약에서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보호하기 위해 친히 전쟁에   

  임하여 대적들을 물리쳐 주셨듯이, 이제 성도들은 마귀들이 날뛰는 이 마지막   

  영적인 혼란의 시기에 무적의 용사이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여기서 우리는 눈에 보이는 세계의 배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가     있으며,

  우리는 그 영적 차원의 생활에서도 승리해야 함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 사단의 존재는 인간의 지식이나 힘을 능가하는 영적 세력이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을 힘입을 때 비로소 대결하여 물리칠 수 있다는 사실을 전제하며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합니다. 

- 전신갑주란(全身甲), 전쟁터에 나가는 군사가 적의 공격을 막아내기 위하여   

   갑옷과 투구로 완전 무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진리의 허리 띠, 의의 흉배,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 평안의 복음의

  신발 그런데, 이 비유를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 자신의 노력이나 의지로 취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전신갑주는 전부 앞쪽에만 있습니다.

  이것은 전진, 또 전진하라는 의미입니다. 

- 그러나, 인간으로는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 즉 하나님께서 제공하시는

   방법과 무기로서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군사는 언젠가 일어나게 될 전투를 위해서 평화 시에도 열심히 훈련을 쌓아야 합니다.

  육신의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던가, 보약을 먹듯이 영혼이 건강해지기 위해서

  우리는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 전신갑주는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입혀주셔야만 우리가 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직 하나님께서 택한 자들에게만 그 전신갑주를 입혀주십니다.   


* 이제 말씀을 맺고자 합니다.

- 지금까지 말씀드린대로 에베소서는“그리스도 안에서 성도는 누구인가?”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 2008년도에는“내가 누구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분명한 소명과 사명을 발견

  하시어 직분자이던, 아니던“한 알의 밀알이 되시기를”간절히 기원드립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모두는 다음 5가지를 다짐해야 합니다.


1. 작은 밀알이 되어야 합니다.

- 밀, 보리는 심을 때부터 다릅니다. 겨울을 이기고 나와야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 우리의 신앙은 밀이나 보리와 같습니다.

  추운 겨울 눈이 많이 와야 싹이 잘나고, 세게 밟아 줄수록 강하게 자랍니다.

- 예수님의 여러 비유들 중에 겨자씨 비유는 기독교 공동체의 시작이 처음에는   

  지극히 미약한 것으로 보이지만 나중에는 온 세계에 복음이 확산될 것임을 나타내는

  희망과 확신으로 가득 찬다는 비유입니다.

- 교회에서 내가 할 일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예수님은 작은 것에 더 많은

   관심을 두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 묻힌 밀알이 되어야 합니다.

- 씨는 묻혀야 합니다.  묻혀야 싹이 납니다. 하나님은 묻힌 자를 쓰십니다.

* 요12:24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고 했습니다.

  교회에서는 묻혀야 내가 삽니다.

  직분자는 묻힌자가 되어야 합니다.

- 요셉도 묻혔기 때문에 하나님이 쓰셨고 온 가족들의 생명을 구원 했습니다

* 단6:10“다니엘은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묻혀서 기도함으로   

  2대에 걸쳐 총리.


3. 썩은 밀알이 되어야 합니다.

- 썩는 다는 것은 죽는 것을 의미합니다.

* 고전15:31 사도 바울은 -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 했습니다

* 갈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 썩어야 형체가 없어집니다.

  예수 믿는다는 것은 나의 형체를 버리는 것입니다.

- 교회 나오면 내가 썩고, 내 생각이 썩어야 예수의 생명으로 싹이 나옵니다.

* 썩은 밀알이 되어야 싹이 나옵니다. 예수의 싹으로 나와야 그곳에 예수의 열매가 달립니다.


4. 장성하는 밀알이 됩시다.

- 태양이 만물을 살리는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는 만민을 구원하시고. 신자들이 구원의

  즐거움으로 인하여 극도로 기뻐할 것을 비유하고 있습니다.

- 나의 헌신이 온 교회 공동체에 기쁨을 줄 수 있는 교회의 성장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5. 열매 맺는 밀알이 됩시다.

* 갈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성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라고 했습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을려면 밤낮없이 기도해야 합니다.

- 씨의 마지막 결론은 열매입니다.

  농부가 일년 내내 땀 흘려 일하는 것은 열매를 얻기 위함입니다.

- 씨를 뿌리고, 김을 매고, 거름을 주는 것은 기도와 말씀 읽기의 생활화입니다.

* 추수의 원칙은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고, 심은 만큼 거두는 것이며, 심은 것을

  거두는 것이라고 갈6:7-9에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 2008년도 태은 교회는 교회+내가 일치되어 성장하는 교회이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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